어? 벌써 복귀네?


2박 3일 휴가중에 컴터 만진 시간도 얼마 안 되서 걱정이에요.

그래서 복귀 직전에 짧게 글 쓰는게 전부가 되어버렸어요.


이렇게 한 블로거는 블로그 관리따위는 접어서 날려버릴 태세네요.

그리고, 그 블로거의 제대는 돌아오지 않을거에요.

아마도 말이에요.





덧,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54번지 사서함 337-28호 461-798 홍성용 앞.
ㄴ이거 쓰는데 6개월이나 걸린건가... (먼산)



by 프리뱅 | 2009/11/02 16:35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3)

이제는 복귀할 시간.


2박 3일의 외박이 끝나가네요.

그나마 자대가 서울에서 가까워서 좀 늦게 나가도 그만이지만,

시간이 좀 애매해서 저녁까지는 무리네요.



근데 2박3일이 적절하다고 여겼는데, 막상 말일이 되니까 짧다고 여기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놀았다는걸 감안하면, 즐거웠어요.


단지 동생이 수험 공부때문에 밤 늦게까지 컴터라던가 못한건 춈,... ;ㅁ;


by 프리뱅 | 2009/10/18 15:35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6)

휴가, 그 두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10월 16일 ~ 10월 18일의 2박 3일간의 외박이네요.
(외박이지만 결국 휴가)

어제는 학교 동아리 친구들이 올라와서 저녁부터 밤샘으로 달렸는데,
으음, 맘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상대들이라는 점에서만으로 좋았어요.


군인 되었다고 가풍 같았던 통금도 관대하게 묵인해주는 센스.
(사실 군인이라기보다 이제는 스스로 하라는 이야기었죠)

그래서 오늘도 진탕 놀아보려고요.



하지만 이번에도 그렇게 군다면 엄마가 날 죽이려고 들거에요.

얌전히 오늘은 집 구석에서 컴터 하고 있을 생각이에요. ㅠㅅㅠ


(사실 컴터에 좀 목이 많이 마른듯함. ;ㅁ;)

by 프리뱅 | 2009/10/17 15:27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8)

그러고보니...


10월 21일~10월 25일 ADEX 09 (舊 서울 에어쇼) 행사때 오시면

운 좋게 절 볼 수도 있어요?!




(자대가 성남시 소재 서울공항)

by 프리뱅 | 2009/10/05 00:28 | 트랙백 | 덧글(2)

자대 이야기.


자대가 참 특이해요.

난 공군인데 국직부대임.

근데 엄청 편해서,

'프리뱅 曰 : 공군 보다 더 편하넴여.'

그래서 군대에 있으면서 재충전과 스펙을 점검해보려고 함.



자세한건 '2급 비밀사항' 이라 말은 못 하겠구요...

여튼 대외비인걸 좀 이야기하면,,, 울 부대는 면회가 안 되요. 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덧, 그러고보니 사지방도 없네. ㄱ-
덧2, 인트라넷 아이디

kind0320@af.mil



by 프리뱅 | 2009/10/05 00:19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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