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주말을 느긋하게 보냈다, 로 시작하는 오늘의 마물포(?)
에, 이른 것 같지만 주인장의 귀차니즘으로 3일치를 한번에 처리하려는 귀차니즘입니다.
ㄱ-
아무튼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후훗.
1. 금욜날...
동아리 봉사활동 끝나고 곧장 집에 가니까 대략 9시가 좀 넘더군요.
밥좀 '쳐'먹고 피방갔습죠.
네, 천안만 가면 친구들이랑 항상 하는게 정해져있습죠.
뭐, 그래서 새벽 5시까지 불태우고는 금요일을 마쳤군요.
2. 토욜날,,,
전날 밤샘한 덕에 늦게까지 자고선 점심식사는 대충 생략하곤 시골을 갔습니다.
할아버지 병문안, 그리고 할머니와의 저녁 이후에 집에 돌아온건 대략 9시.
그러고선 잠시 집에서 만화책좀 빌려보다가 다시 나갔습니다.
가족들과 목욕탕 가고, 찜질방까지 겸해서 갔다왔습니다.
그러고선 곧바로 취침.
3. 일욜날.
어?!
정신차려보니 하루가 다 갔습니다!?
...
결국은 뭐했는지 기억도 뚜렷이 안 나는 중증;;;
그러고선 월요일날 아침에 학교에 왔습니다.
결론
원기충전!!
# by | 2008/06/02 22:05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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