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5일
휴가 2일차의 이야기.
자 일단 휴가를 나왔어요.
하지만 첫날은 추석이라 컴터를 못 챙긴다고 쳐요.
첫날 늦게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와서 컴터를 확인해요
컴터를 켜요.
제기랄
나 없는사이에 서울로 이사간 어머니는
인터넷선도 서울로 이사시켰어요.
집은 케이블도 안 나와요. 우왕, ㄱ-
...
새벽 4시까지 다운로드 되어있는 노래만 들었어요.
오늘 오후 1시에 늦게 일어났어요.
2박 3일 휴가인데, 하루를 그런식으로 반나절을 보냈지요.
오늘 하루는 꽤 만족스러웠어요.
근데...
집에 인터넷이 없어서 포스팅 하러 이 시간에 피방 온거는 좀 아닌거 같아염, ㅠㅠ
덧, 쿠라키 마이 내한 뭐임, 나나는 언제 오고, ㅠㅠㅠㅠ
# by | 2009/10/05 00:14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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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휴가나와보니 (말없이 이사가서) 집이 없어진 사람보단 나으니 그걸로라도 위안삼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