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2일차의 이야기.


자 일단 휴가를 나왔어요.

하지만 첫날은 추석이라 컴터를 못 챙긴다고 쳐요.

첫날 늦게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와서 컴터를 확인해요

컴터를 켜요.

제기랄

나 없는사이에 서울로 이사간 어머니는

인터넷선도 서울로 이사시켰어요.

집은 케이블도 안 나와요. 우왕, ㄱ-



...

새벽 4시까지 다운로드 되어있는 노래만 들었어요.




오늘 오후 1시에 늦게 일어났어요.

2박 3일 휴가인데, 하루를 그런식으로 반나절을 보냈지요.

오늘 하루는 꽤 만족스러웠어요.

근데...


집에 인터넷이 없어서 포스팅 하러 이 시간에 피방 온거는 좀 아닌거 같아염, ㅠㅠ





덧, 쿠라키 마이 내한 뭐임, 나나는 언제 오고, ㅠㅠㅠㅠ


by 프리뱅 | 2009/10/05 00:14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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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PI at 2009/10/05 00:23
나나찌가 과연 한국에 콘서트하러 올까요... ;ㅁ; 첫 휴가(?) 축하드립니다 /ㅅ/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9/10/05 00:28
일병 달고 휴가임, ㅠㅠ
Commented by MEPI at 2009/10/05 00:30
헉!!! 공군이!!! 6주 휴가 공군이 일병달고 휴가라니... ;ㅁ; orz;;
Commented by 풀잎열매 at 2009/10/05 09:38
인터넷이 끊겨있다니...ㅠㅠ
그래도 휴가나와보니 (말없이 이사가서) 집이 없어진 사람보단 나으니 그걸로라도 위안삼으시길;;;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9/10/17 15:30
집이 없어졌어요. 정말로, ㅠㅠ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10/05 17:51
휴가 나오셨는데 상황이 너무 열악하네요 ㅠ_ㅠ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9/10/17 15:30
으어허어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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