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7일
휴가, 그 두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10월 16일 ~ 10월 18일의 2박 3일간의 외박이네요.
(외박이지만 결국 휴가)
어제는 학교 동아리 친구들이 올라와서 저녁부터 밤샘으로 달렸는데,
으음, 맘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상대들이라는 점에서만으로 좋았어요.
군인 되었다고 가풍 같았던 통금도 관대하게 묵인해주는 센스.
(사실 군인이라기보다 이제는 스스로 하라는 이야기었죠)
그래서 오늘도 진탕 놀아보려고요.
하지만 이번에도 그렇게 군다면 엄마가 날 죽이려고 들거에요.
얌전히 오늘은 집 구석에서 컴터 하고 있을 생각이에요. ㅠㅅㅠ
(사실 컴터에 좀 목이 많이 마른듯함. ;ㅁ;)
# by | 2009/10/17 15:27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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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방이 없으면 진짜... ;ㅁ;
즐거운 휴가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