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복귀할 시간.


2박 3일의 외박이 끝나가네요.

그나마 자대가 서울에서 가까워서 좀 늦게 나가도 그만이지만,

시간이 좀 애매해서 저녁까지는 무리네요.



근데 2박3일이 적절하다고 여겼는데, 막상 말일이 되니까 짧다고 여기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놀았다는걸 감안하면, 즐거웠어요.


단지 동생이 수험 공부때문에 밤 늦게까지 컴터라던가 못한건 춈,... ;ㅁ;


by 프리뱅 | 2009/10/18 15:35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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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glycat at 2009/10/18 15:49
다시 뵐 수 있기를...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10/18 16:11
아...담에 오세요...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9/10/18 17:18
곧 다시 나오실거죠? 기다릴게요.
Commented by MEPI at 2009/10/19 05:09
동생이 수험생인건 힘들군... 무사 부대 복귀 ;ㅁ;/
Commented by StoryJeong at 2009/10/19 20:03
면회나 오삼
Commented by -ⓚⓘⓓⓓⓨ- at 2009/10/25 10:26
공군 아뒤 내게 헌납할 생각은 없나?
아님 좋은 사이트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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