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이제는 복귀할 시간.
2박 3일의 외박이 끝나가네요.
그나마 자대가 서울에서 가까워서 좀 늦게 나가도 그만이지만,
시간이 좀 애매해서 저녁까지는 무리네요.
근데 2박3일이 적절하다고 여겼는데, 막상 말일이 되니까 짧다고 여기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놀았다는걸 감안하면, 즐거웠어요.
단지 동생이 수험 공부때문에 밤 늦게까지 컴터라던가 못한건 춈,... ;ㅁ;
# by | 2009/10/18 15:35 | 뭐, 할말 없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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